이 노래를 처음 들은건 2002년의 여름이었다.

오랜만에 나온 윤상님의 신보(4집)에 들어 있던 곡..

무려 SM에서 출시한걸 보고 윤상형님도 이제 아이돌의 대열에 들어설 때가 되었노라 농담도 하고 했더랬는데.. ㅋㅋㅋㅋ


당연히 별로 뜨진 않았고 - ㅁ-)..

방송에서도 라디오에서도 그 냥반은 잘 나타나지 않았다. 



 흠.... 타이틀 곡도 아닌 이 곡이 내 기억에 꽉 남아있는건
아마 그 시절, 저 노래를 부르며 렬렬히 사모했던 그 친구가 있었기 때문이겠지 :D
첫사랑 그녀-


 이제 사람은 기억조차 희미해지고 노래만 남았구나 -



김범수...  얼마나 잘 부르는지 지켜보겠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긁적끄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윤상 & 김현철 - 사랑하오.  (2) 2011/06/28
뭐라는거야  (1) 2010/12/31
Good Bye Romance  (6) 2010/09/29
不安. 自制.  (2) 2010/09/28
가만 냅두라. 때 되면 지절로 터저 나올끼다.  (3) 2010/04/28
오랜만에 포스팅이 하고 싶어서 그냥 쓰는 글.  (2) 2010/04/27
Posted by 나목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1/06/28 20:22
    김범수 너무 끈끈하게 불러서 별로였긔-ㅅ-
    이 담백한 노래를!
    • 2011/06/28 22:41
      댓글 주소 수정/삭제
      김범수는 떨어져서도 별로 아쉽지 않긔 = ㅅ=)r

◀ PREV : [1] : [2] : [3] : [4] : [5] : ... [274] : NEXT ▶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274)
裸木 (1)
일상탐구 (33)
긁적끄적 (85)
동표서랑 (3)
찰칵짤깍 (13)
       (0)
사재껴 (8)
(131)

달력

«   2012/0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