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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주 듣는 라디오에서(붐의 펀펀라디오) 우스개로 밀고 있는 '한번만 안아주세요-' 라는 게 있다.
귀에 익은 것이 초딩 즈음에서 나왔던 노래의 한부분인 것 같은데, 정확히는 기억나지 않고..
여튼, 그냥.
안아주세요. 라는 부분이 지금 절실한 것 같다.
이건 뭐,
사실, 절신한 것 같은게 아니고 절실하다.
하나씩 뜨는 기말성적을 보아하니 2학기는 무난하게 죽쓴 것 같고. -_ -a
시부하게 보내는 시간을 생각하니 나 자신이 안타깝고 추잡해서 역시 움직여야겠다.
그러한 고로 내일은 태백산에 가려고 한다.
2월에 갔다왔으니, 딱 10개월 만인가..
이번에도 약발이 좀 받았으면 한다.
심기일전해서 열심히 으쌰으쌰해야지.
태백산 형님은 가슴이 넓으니, 포근히 안아주실게야 =_ =.
귀에 익은 것이 초딩 즈음에서 나왔던 노래의 한부분인 것 같은데, 정확히는 기억나지 않고..
여튼, 그냥.
안아주세요. 라는 부분이 지금 절실한 것 같다.
이건 뭐,
사실, 절신한 것 같은게 아니고 절실하다.
하나씩 뜨는 기말성적을 보아하니 2학기는 무난하게 죽쓴 것 같고. -_ -a
시부하게 보내는 시간을 생각하니 나 자신이 안타깝고 추잡해서 역시 움직여야겠다.
그러한 고로 내일은 태백산에 가려고 한다.
2월에 갔다왔으니, 딱 10개월 만인가..
이번에도 약발이 좀 받았으면 한다.
심기일전해서 열심히 으쌰으쌰해야지.
태백산 형님은 가슴이 넓으니, 포근히 안아주실게야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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