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기간이라 잠시 거를까 하다가.. 어짜피 먹을 것도 얼마 없는 관계로 잠시 푸닥푸닥하고 일주일 동안 먹기로 하고 이번엔 '다목적 김치볶음'입니다. 역시 어려울 건 없구요- 김치찌개나 부침개 해먹으려고 들고 왔던 묵은지입니다. 그간 쭉- 묵혀두고 있다가 이제서야 개봉했네요. 역시 묵은지 하나만 있어도 끼니 때우는 건 참 쉽잖아요ㅎㅎ 전 개인적으로 찬물에 씻은 묵은지에 밥 싸먹는 것도 굉장히 좋아라 하는지라 ㅋㅋ 여튼 배추 1/4포기를 꺼내서 썰어줍니다. 별 생각없이 김치썰듯이 그냥 퉁퉁퉁 썰어주시면 됩니다. 간격이 일정하죠? 자대고 썰면 됩니다 ㅋㅋ (농담입니다. 진짜 그러진 마세요;;) 썰어놓은 김치를 팬에 넣고 참치캔 작은거 두개 털어 넣습니다. 캔을 보아하니 올리브 참치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래..
★/(食)
2008. 4. 19. 13:18